스크린샷 저장 폴더가 따로 있다는 걸 알고 뒤적뒤적되다가 스샷 정리 겸

25년 2월 아마 옵치 막 시작했었을 때
탱딜힐이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마음에 드는 거, 멋져보이는 거 이것저것 막 했던 기억이 난다
디바 하는데 팀원이 '우리 탱이 너무 사린다 ㅋㅋ'라고 말하는 거 보고 과감하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기억이 남

매칭 대기 중에 데스매치? 들어가서 놀곤 했는데 그 때인듯


주노 물밍초 스킨 샀을 때 귀여워서 훈련장에서 한 컷

그럼, 엄마 죽어도 되니?


이건 애완동물 시점? 워크샵이었음


영웅담 추천이란 걸 처음 알고 신기해서 찍었던 스샷
n키 눌러서 추천인 목록 떴을 때 우클하고 누르면 뜬다



매칭 기다리는 중 고양이와 놀기

에코가 나 복사하는 동안은 영웅 변경 안 되는 것도 최근에 알았다




얼마 전에 야타 스킨을 샀는데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것이와요
아나나 주노로 게임하다 잘 안 풀리면 드는 픽 정도였는데 이젠 정 붙이고 꾸준히 해보는 중

아나 A7000도 갖고 있는데 둘 다 예쁘다




이벤트로 클래식 모드 열렸을 때 낭만을 찾던 우리팀의 모습



아참 프레야 비오는날 스킨도 샀다
처음 나왔을 때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성능이 너무 좋아서 안 하다가 너프된 뒤로 열심히 했는데 다시 롤백 수준으로 좋아졌다

아주 마음에 드는 현재 프로필셋
우주+종말론자+외계인 이것저것 섞인 테마라서 좋다

옵치하다 만난 귀여운 아재
토르비욘 들고 열심히 우리를 지켜주었다


요즘은 좀 덜해지긴 했는데 한창 마우가 점심 차리겠다고 이런 애들 경쟁이나 빠대 불문하고 대거 등장해서... 보일 때마다 팀밴+야타픽하곤 했다
스샷을 많이 못 찍었는데 저런 식으로 10명 넘게 팀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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