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py

전 내성적이고 소심한사람이 좋습니다.

전 내성적이고 소심한사람이 좋습니다.

 
물론 외향적이고 활동적인사람이 매력있고 호감가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겪어와본바로는 외향적이고 활동적인사람들 대부분은
 
예를들어 친구가많은사람들같은경우
 
이친구가 왜 인기가 많은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아무것도하지않는데 사람을끄는매력이 있다. 이건 매력 100찍은 드문사람이고요.
 
암튼 이런사람들의 특징중하나가 활동영역이 넓으며 이친구저친구 만나면서
 
남을 깍아내리고 비하하고 웃음거리를 삼아서 재미를 주면서 모임자리에서 분위기를끌며 자신의 이미지를 상승시킨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그대상한텐 친한척하구요)
 
이친구에게가서는 농담인척 재미삼아 다른사람얘기하고 저친구에게가서는 또 농담인척 뒷담화하죠.
 
이런친구들 조심하세요.
 
저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들 보기엔 부정적인 이미지같지만
 
이런사람들이야말로 친구로두기에 좋으며 자신의 맘도 어느정도 털어놓을수 있는 더불어 나아가서 정말 깊은친구관계가 될수 있습니다.
 
그런데 함정은 이런 소심하고 내성적인사람들이 그런 외향적인사람들을 동경하고 좋아해서 앞서말한 그런 부류의 인간에게
 
딱 호구취급당하면서 당한다는거죠ㅋ
 
주위의 친구중에 친구많은 친구의 행동을 유의깊게 살펴보시면서 제말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해보세요.
 
그런 친구들은 자기도 이용할줄알아야하는겁니다. 넓지만 깊지않은 인간관계를 잘이용해서 커넥션역할하는정도 수준으로 해주면 적당합니다.
 
그런사람에게 깊게 빠지면 본인만 손해라는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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