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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02:5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오선지 | 2017.09.19 19:55 신고 | EDIT/DEL
>.'
| 2017.07.04 00:55 신고 | EDIT/DEL | REPLY
야 블언블먼대 확인하면 카톡으로 말하셈
| 2017.06.10 23:5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오선지 | 2017.06.11 23:10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마카롱이라니... 떠오르는 이름은 몇 가지가 있는데, 어떤 분이신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네요...
네 맞아요,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ㅎㅎㅎ 저에게도 지금의 힘든 일들이 귀찮고 까다로운 일이었다는 기억으로만 남길 바라요. 어쨌든 오랜만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분이신지 말씀해주신다면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텐데 그럴 수 없는 게 아쉽네요, 감사해요!
리리 | 2017.06.10 12:38 신고 | EDIT/DEL | REPLY
즐겨찾기해놓을게요
BlogIcon 오선지 | 2017.06.10 15:04 신고 | EDIT/DEL
제 블로그의 어떤 점이 리리님께 즐겨찾기를 하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
| 2017.06.07 23:2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오선지 | 2017.06.08 19:03 신고 | EDIT/DEL
감정을 드러내는 방법론이나 어머님의 교육 방식이 저와는 많이 달랐네요. 저는 타고난 성격 탓도 있겠지만 가장 가까이서 어린 저를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 부모님의 성격이 어떤 것에 있어 회피하는 경향이 커서 그런지 그 영향을 받은 것도 있어서 이렇게 더뎠습니다. 자식, 어린이라는 인간은 어른과 동등히 대우받아야 할 하나의 인격체지만, 미성숙하기에 부모님의 가르침은 훈장질이 아니라 가르침으로써 봐야 한다는 입장이기에(물론 교육 방식이 제대로 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참 중요한데 이게뭐니닝믜 글을 보고 아쉬움이 가득 드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뭐, 결국... 과정만 달랐다 뿐이지 같은 결과에 도착한 것 같지만요. 그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뭐니님이 순조롭게 도달한 게 아니라, 그런 '의심의 과정'을 마찬가지로 거쳤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씨종자라니 ㅎㅎㅎㅎㅎ 사람들은 저희 같은 사람들을 철이 없다고, 언제까지 꿈만 꾸고 살 거냐고, 너무 이상적이라고, 현실 감각이 없다고 부르조. 돌연변이 같은 존재가 아닐까... 스스로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저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방법을 갖가지 예술로써 창조해나간다고 생각합니다(그림, 글쓰기, 만화...).

위로의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적잖은 위로가 되네요 +.+ 그렇죠, 영원하지는 않겠죠...! 오늘도 병원 가다가 울적해지는 작은 사건이 하나 있긴 했는데, 말씀해주신 대로 잘 '통과'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신다면,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그 기억에 대해서도 듣고 싶어요.
BlogIcon 오선지 | 2017.06.08 19:05 신고 | EDIT/DEL
건강은... 매일 물리치료 받으면서, 관리 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실밥을 제거했는데 그동안 무서워서 못 본 상처를 오늘 보니 전부 다 의료용 스테이플러로 박아놨더라구요. 아팠어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