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ye
Word

1회성 프로젝트로 끝나버릴 줄 알았던 Rhye의 새 싱글이 나왔다. <Please>라는 이름으로 나왔으며 수록곡은 두 개. 표지 역시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따.




두 번째 트랙은 전작의 [One of Those Summer Days]와 뭔가 연관이 있는건가?



물론 앨범 발매 이후 활발한 투어와(심지어 올해에 '또' 한국 온다) 신곡 공개를 하는 등 떡밥을 뿌려놓긴 했지만 이렇게 정식 음원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줘서 그저 기쁠 따름이다.


이번 싱글에서 하나 눈에 띄는 점은 Doveman의 참여인데 단순한 피아노 세션으로 참여한 것 이상으로 전체적인 프로덕션에도 관여한 것 같다.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지 않아서 단언은 못 하겠지만… 전작의 기조를 그대로 끌고 가지 않고 완전 새로우면서도 이렇게 대박적인 트랙을 갖고올 줄은 몰랐따…. 너무 좋아서 일부러 안 듣고 아껴 듣고 싶은 트랙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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