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여자 꼬시는 법
:D
브로들 내가 여자를 꼬시는 가장 스탠다드하고 정석적인 스킬을 알려줄께

100% 26년간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석사급 박사급 이상의 논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내용이야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해서 미안 그래야 클릭 수가 좀 나오더라고

본 내용은 철학과 심리학 그리고 우리나라의 문화가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문화권의 여자들에게 적용은 어려울꺼야

뭐 물론 경지에 통달한 진리는 서로 통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적용이 안된다고 보긴 어렵겠지

실제로 재패니즈 차이니즈에게도 먹혔던 근거들이 있으니깐 하지만 그건 내 이론보다는 한류의 도움이 컷다고 생각해



자 이제 시작해 볼께



남자들은 여자를 딱 2가지로 분류를 하지

이쁜 여자

안 이쁜 여자



안 이쁜 여자를 꼬시는 브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내 이론은 대중을 위해 연구 되었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안 갈께

몇 가지 코멘트를 하자면


이쁜 여자나 안 이쁜 여자나 같은 여자라는 거지

안 이쁜 여자라고 쉽게 생각해서 당연히 넘어올꺼라는 착각은 하지마


안 이쁜 여자를 꼬시는 방법 딱 한가지만 말하고 패스 할께 그냥 잘해주면 되 그럼 게임 끝나

가끔 자기가 이쁜줄 아는 안 이쁜 시스들이 있는데 이 시스들에겐 이쁜 여자 꼬시는 방법을 적용 하면 되 



자 이제 기다렸지 이쁜 시스들을 꼬시는 방법이야...

글을 쓰는 나도 손이 떨리고 맥박이 오르네...

과연 이게 잘 하는 짓일까? 내가 이 오묘하고 미묘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도 되는 것일까...

나 때문에 경쟁률이 올라가는 게 조금 마음 아프긴 하지만 진리는 공개 되어야 하는 것이 진리이기에 이야기 하겠어



이쁜 여자들은 질투심이 엄청 강해 보통 안 이쁜 여자들이 질투심이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반대야

안 이쁜 여자들은 자격지심이 강한거지 질투심이 강한 건 아니야

이쁜 여자들의 질투심을 적절히 활용해야되 그게 첫번째 도입 부분이야


이쁜 여자에게 커피를 건네면서 이쁜 여자의 친구인 안 이쁜 여자에게 전해달라고 하면

이쁜 여자는 엄청난 혼란과 질투심에 휩싸이게 되지

'내가 아니고 재? ㅋㅋㅋㅋㅋ'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겠지만 여자는 그 사실 만으로 브로들에 대한 상대적 평가 즉, 외모, 키, 학벌, 나이, 집안, 직업 등을 따지지 않고

안 이쁜 여자와 본인 둘에 대한 객관적 주관적 사실을 표명하고 이해하려고 하지

더 이상 브로들에 약점들이 쉽게 안 이쁜 여자라는 3자의 개입으로 상쇄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도입 부분에서 최고의 스킬이지



그렇게 몇번 입질을 주고 항상 3대1의 황금비율 법칙을 잊지마



어느정도 미끼를 물었다 싶을 때 칭찬을 해줘야되 여자는 칭찬 즉 귀에 민감하기 때문에

브로들 그냥 사탕발림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야 칭찬의 기술이 필요해


완전 이쁘다, 대박 미인이다. 얼짱이다. 몸매 죽인다. 뭐 이런 근거와 출처가 없는 사탕발림은 오히려 악효과야 좋아는 하겠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건 디테일이야 여자는 디테일이거든


너 그 옷 못 보던건데 진짜 이쁘다. 특히 신발이랑 색이 잘 어울린다. 헤어 스타일과 머리 삔이 되게 잘 어울린다.

적어도 몇 개를 꼭 집어서 출처와 근거를 제시하면서 칭찬을 해야 한다는거지

왜 그래야 하냐고? 그럼 그 말에 신뢰도가 올라가니깐 그리고 그 말은 자기를 유심히 봐줬다는 말이 되는거지

혹시나 그 여자가 너가 말한 의도대로 생각하고 코디를 하고 나왔는데 딱 집어서 이야기 해준다 그럼 더할나위 없겠지



이런식으로 몇번 3대1의 비율로 미끼를 주고 뺏고 하다가 이제 남자라면 느낄꺼야...

본능으로 느끼게 될꺼야. 이 여자가 나에게 넘어오고 있는 것을


그럼 이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자 어느정도 입질이 시작되면 남자의 향수를 느끼게 해줘야 하는거거든

우리 영화보러 갈까? 밥먹으로 갈까? 이런 유치한 멘트는 절대 남자의 향수를 느끼게 해줄 수 없어


우리나라에서 이성과 할 수 있는게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영화보러 가는 것과 식사 이렇게 두가지만 이야기 할께


영화 티켓을 예매를 해 물론 뭐 볼지 이런거 물어보지마 여자한테 그냥 니가 보고싶은거 봐

여자의 대한 배려가 없지 않냐고? 절대 그게 배려야


그렇게 영화 예매하고 나서 대놓고 보러가자고 하는거지 하지만 유머감각이 좀 필요해

어느정도 브로들에게 관심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몰아쳐야 할 필요도 있어 보통 이런 분위기야

영화 티켓 예약증 프린트해서 보여주면서 "영화보러 갈래? 오다 주웠는데 오늘이네?"

"주웠는데 예약자 니 이름이거든?"

"동명이인 일꺼라고는 생각 안해봤어?"

"나참... 암튼 나 이 때 시간 안되"

"변경가능해ㅋㅋㅋㅋㅋㅋㅋ"

"주웠다며?"

"변경가능해ㅋㅋㅋㅋㅋㅋㅋ"

컨셉은 당당함과 뻔뻔함이야 절때 싸가지 없이 하면 안되 ㅎㅎ


밥을 먹으러 갈 때도 비슷해 뭐 먹을지 이런거 물어보지 말고 그냥 너가 정한곳으로 가 대충 이런분위기

"식사하러가자"

"뭐 먹을껀데"

"맛있는거"

냉면집에 갔다고 치자 그냥 여자의 음식도 너가 시켜 그래서 냉면집처럼 메뉴가 한정적인데가 좋아 메뉴 많은데 가면 골치 아파짐

"이모 여기 물냉면 둘"

"어.. 난 비빔..."

"어허 냉면은 물이지 뭘 모르시네"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불쾌해하거나 식사 한끼로 정색하는 여자는 거의 없음 오히려 브로드의 카리스마에 녹아들고 있겠지



이쁜 시스들에겐 절대 사귀자 나랑 만나볼래? 등등 이런 멘트를 던지는 순간 귀가 더 예민해서 이미지가 더 떨어질 확률이 높아

자연스럽게 사귀는 분위기를 연출하는게 좋지


이쁜 여자친구를 사귀는 남자들의 특징은 딱 둘이야

1. 돈이 많은 사람

2. 매력 있는 사람

뭐 다들 1번은 희박하다고 생각할께... 난 2번 매력을 이야기 하고 싶은거야...

매력이라는게 잘생긴 걸 이야기 하는게 아니지

말빨, 유머, 리더쉽, 남자다움, 매너, 개념, 됨됨이, 현명함 등등 눈에 안보이는 것들이 대부분이야

여자들은 그걸 남자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니깐 물론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위에 열거한 것들중 한개일 뿐인거지



휴...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 피곤하다...

다들 내가 궁금할꺼야... 과연 필자는 얼마나 이쁜 여자와 사귈까...


참고로 나는 저번에 '난 26살 동정남이야' 글쓴이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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